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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 러시안블루 냥이랑 묘연이 되어주신 집사님!

관리자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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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3개월된 냥이를 키우고 계신 집사님!
고양이의 매력에 풍덩빠져서 둘째를 문의 주셨어용 : )
아무래도 혼자 집에있을 첫째 아이가 외로울까봐
둘째로 동생 냥이를 알아보신 마음씨 고운 집사님이에용!
직업도 나라를 지켜주시는 군인이셨어용!!
.
첨엔 겁이 많은 러블냥이였지만 조금씩 친해지고나니
머리도 부비적 부비적 골골송까지 부르는 모습에
홀라당 반해버리셨답니다ㅎㅎㅎ
크면서 점점 더 이뻐질거같은 러블리한 러시안블루!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키워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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