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후기 위너펫과 가족이 된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장난끼가 너무 넘치던 미묘냥 랙돌 냥이가 새 가족을 맞이했어요^^

관리자 │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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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아드님을 위해서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다고 하시던 어머님!
하지만 어머님은 냥이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이 많이 무섭다고 하셨는데요 ㅠㅠ
혹시나 물거나 할퀴면 어떻게 하나요 ㅠ?
라고 물어보시며 걱정하시던 어머님 ㅠ
그래서 냥이들 중 천사냥이로 손꼽히는
그리고 최고의 미모를 가진 랙돌 냥이를
소개해드렸답니다 ㅎㅎ
.
밥도 잘먹고 워낙 활동적인 냥이를 보시고 
엄청 뛰어다니면서 다 엎는거 아닌지 또 걱정을
하셨지만 ㅎㅎㅎ 품속에 가만히 안겨있는
냥이를 보시곤 바로 마음을 주셨답니다 >.<
그리곤 냥이가 집에 오기전 집을
깨끗이 치우신다며 집을 가셔서
청소를 하신 뒤 다시 오셔서 
냥이를 데려가셨어요 >.< ㅎㅎ
.
두 모녀에게서 냥이를 생각하는
배려심 깊은 마음이 보였답니다 ㅎㅎ
분명 냥이도 집사님들도
행복한 반려생활을 할 것같은
기분이 팍팍 드는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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