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후기 위너펫과 가족이 된 아이들을 소개합니다.

모량퐁퐁 뚠뚠냥이의 정석 먼치킨 냥이였어요 !

관리자 │ 2023-08-28

HIT

77

정말 귀요미 그 잡채였던 먼치킨 냥이
모색도 너무 예쁜데 발끝의 장화까지 !!
처음 오자마자 저도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ㅋㅋ
역시.. 다들 비슷한걸까요 ! 냥이를 보러오신
예비집사님도 요 아가한테서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ㅋㅋ
특히 장화가 너무 귀여워서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말씀해주셨는데요 !!
몰캉몰캉 말랑한 아가 냥이의 발을
만져보시고선 심쿵... !!
그리고 너무나 얌전한 성격에 완전 마음에 들어하셨어요 !
그리고 먼치킨 냥이의 특유의 성격과
주의할점 등 초보집사님이 궁금해 하시던
여러 궁금증들을 해결해 주었답니다 !!
꾸준한 멘토링도 해드린다고 말씀했더니
걱정이 컸엇는데 너무 다행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ㅎㅎ
냥이와의 첫 묘연 !
위너펫에서 만나보세용 !



이전글 작고 소듕한 아깽이 집사가 넘나 좋아 >.<
다음글 며칠전 먼저 간 형아처럼 행복한 집으로 ~!